바쁘다

사실이지만 변명이다
최근 광우병 이슈로 촉발된 일련의 사태를 바라보면서 나도 이제 말로만 떠드는 세대가 되었음을 느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551932

순수한 마음으로 일어선 학생들에게 노래 하나를 불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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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세대 청춘 송가


내가 철들어 간다는 것이
제 한몸의 평안을 위해
세상에 적당히 길드는 거라면
내 결코 철들지 않겠다

오직 사랑과 믿음만으로
굳게 닫힌 가슴 열어내고
벗들을 위하며 서로를 빛내며
끝까지 함께 하리라

모진 시련의 세월들이
깊은 상처로 흘러가도
변치 않으리 우리들의
빛나는 청춘의 기상

우리 가는 이 길의 한생을
누구 하나 안 알아 주어도
언제나 묵묵히 신명을 다 바쳐
제자리 지켜 내면서

진짜 의리라는게 무언지
참된 청춘의 삶이 무언지
몇마디 말 아닌 우리의 삶으로
기꺼이 보여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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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어른들은 학생들의 순수한 마음을 색안경 끼고 보지 말았으면 좋겠다.

조중동 ㅅㅍ - 너희들은 청춘의 시대가 없었나보구나.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508031803701&cp=donga&RIGHT_COMM=R1

by 요다사부 | 2008/05/08 13:59 | 생활속의 정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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