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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요다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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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기름유출 사건.. 또 잊혀지는가?
결국 기름유출은 한 사람의 생명을 앗아갔다. 언론에서는 고 이영권씨가 자살을 했다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것이 단순히 자살이 아니라는 것을 알 것이다. 자살을 하도록 원인을 제공한 이, 그것을 한 달 넘게 방치한 게 누구인가?
현대오일뱅크와 삼성중공업측이 사태 한달이 지나도록 공식적인 사과 한마디 없는 것은 후일 법정 공방이 생겼을 경우 사과 한마디가 잘못을 시인하는 증거로 채택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대부분의 거물급 인사들이 처음에 자신의 비리혐의를 계속 부인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최고위 관계자들은 입을 싹 다문 채 애꿎은 말단 직원들만 방제작업으로 내 몰리고 있다. 경영진의 책임, 조직의 책임이 개인에게 떠넘겨지는 듯한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 특히 삼성은 국가 경쟁력, 경제 위기론 등 쉰 떡밥은 그만 던지고, 직원들이 방제 작업으로 내몰리면서 생기는 비경제, 업무비효율성도 생각해보았으면 한다.
그리고, 돈 몇푼으로 이 사태를 계산하기에 앞서, 자기들이 이 나라의 자연에, 태안 주민들에게 억만금을 주어도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었는지 생각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이 빚을 갚을지도 곰곰히 생각해보기 바란다. 이 ㅅㅂㄻ 들아.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8011501255778200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8011420445053125

by 요다사부 | 2008/01/15 09:54 | 천천히 같이 걷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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