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1일
뻔뻔한 딴나라당
예상한 시나리오대로 흘러가고 있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맞추었으니 나의 예지력과 추리력에 감탄해야 하는 것인가?
딴나라당은 결국 맹바기의 BBK 특검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것을 청와대에 요구했다. 뻔뻔한 인간들... BBK에 대해 결백하다면 왜 굳이 특검에 대한 거부권을 요청하는 것인가? 어차피 특검에 의해 진실로 밝혀지면 정치적 입지가 훨씬 높아질텐데 말이지.
이 웃기는 사태는 누가 만들었나? 예전에 내가 글로 쓴대로 유권자들이 만들었다. 그래... 유권자들은 BBK문제는 그 문제대로 선거는 선거대로 따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우리 꼴통 딴나라당 어르신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모든 걸 아전인수해서 생각하시지. BBK든, 위장전입이든, 위장취업에 대해서 국민들이 결백하다고 생각하니 대통령으로 뽑은 거 아니냐. 즉, 모든 불법사실을 눈감아주고 경제나 살리라는 면죄부를 준 것 아니냐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저렇게 '거부권 수용요구' 라는 뻔뻔한 협박을 하지 않는다. (차기 정권에서 당하고 싶지 않으면 특검 거부권을 수용하라는 뜻이니 이게 협박 아닌가?)
우리가 흔히 하는 말로 죄가 밉지 사람이 밉나? 라는 말이 있다. 난 맹바기가 밉다. 위선적인 맹바기의 머리속과 그 입, 거짓으로 가득찬 눈초리가 밉다. 하나님을 섬기는... 그것도 큰 교회에서 장로라는 막대한 사명을 지고 있는 사람이 위선과 거짓을 일삼으며 마치 자신이 하나님의 충실한 일꾼인양 선전하면 기독교인들의 환심을 사는 것도 싫다. (ㅅㅂ 같은 기독교인으로써 맹바기랑 같이 도매급으로 넘어갈까봐 ㅈㄴ 쪽팔린다)
이번은 BBK 특검이지만 다음번은 삼성 특검이다. 결국 삼성도 면죄부를 받거나 경미한 처벌로 그칠 것이다. 이 나라의 道가 땅에 떨어졌다. 자본주의, 돈이 판치는 나라가 되었다. 그리고 그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나라가 되어버렸다. ㅅㅂ
딴나라당은 결국 맹바기의 BBK 특검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것을 청와대에 요구했다. 뻔뻔한 인간들... BBK에 대해 결백하다면 왜 굳이 특검에 대한 거부권을 요청하는 것인가? 어차피 특검에 의해 진실로 밝혀지면 정치적 입지가 훨씬 높아질텐데 말이지.
이 웃기는 사태는 누가 만들었나? 예전에 내가 글로 쓴대로 유권자들이 만들었다. 그래... 유권자들은 BBK문제는 그 문제대로 선거는 선거대로 따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우리 꼴통 딴나라당 어르신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모든 걸 아전인수해서 생각하시지. BBK든, 위장전입이든, 위장취업에 대해서 국민들이 결백하다고 생각하니 대통령으로 뽑은 거 아니냐. 즉, 모든 불법사실을 눈감아주고 경제나 살리라는 면죄부를 준 것 아니냐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저렇게 '거부권 수용요구' 라는 뻔뻔한 협박을 하지 않는다. (차기 정권에서 당하고 싶지 않으면 특검 거부권을 수용하라는 뜻이니 이게 협박 아닌가?)
우리가 흔히 하는 말로 죄가 밉지 사람이 밉나? 라는 말이 있다. 난 맹바기가 밉다. 위선적인 맹바기의 머리속과 그 입, 거짓으로 가득찬 눈초리가 밉다. 하나님을 섬기는... 그것도 큰 교회에서 장로라는 막대한 사명을 지고 있는 사람이 위선과 거짓을 일삼으며 마치 자신이 하나님의 충실한 일꾼인양 선전하면 기독교인들의 환심을 사는 것도 싫다. (ㅅㅂ 같은 기독교인으로써 맹바기랑 같이 도매급으로 넘어갈까봐 ㅈㄴ 쪽팔린다)
이번은 BBK 특검이지만 다음번은 삼성 특검이다. 결국 삼성도 면죄부를 받거나 경미한 처벌로 그칠 것이다. 이 나라의 道가 땅에 떨어졌다. 자본주의, 돈이 판치는 나라가 되었다. 그리고 그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나라가 되어버렸다. ㅅㅂ
# by | 2007/12/21 11:13 | 생활속의 정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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